직접 기부할 여유가 없어도 괜찮습니다. 시청자들의 마음을 복지시설 (지역아동센터, 보육원, 복지관 등)으로 전하는 것만으로, 연말이면 그 고마움이 돌아옵니다.
협의체를 통해 복지시설과 채널이 이어집니다.
결연 채널이 복지시설을 알리는 영상을 만들고, 후원 링크를 함께 안내합니다.
후원이 닿으면, 복지시설은 연말정산 세금 혜택으로 이어지도록 서류를 준비합니다.
복지시설이 활동 확인서를 전하고, 채널은 나눔이 어디로 갔는지 확인합니다.
카드에 있는 포인트는 시효가 지나면 그냥 사라집니다. 어차피 없어질 포인트라면, 나눔이음을 거쳐 소중한 곳에 쓰이게 해주세요. 이어주실 방식과 포인트 종류를 골라주세요. 후원금은 한 푼도 줄지 않고 복지시설로 갑니다.
선택하신 발급사: -
마감일 없이, 결연 복지시설의 필요에 따라 상시 이어집니다
채널의 크기는 묻지 않습니다.
마음을 실은 채널은, 모두 홍보대사가 될 수 있습니다.
네. 채널을 통해 전한 후원은 복지시설이 확인해, 연말정산에서 세금 혜택으로 이어지도록 돕습니다. 큰 금액을 직접 기부하지 않아도, 시청자들의 마음을 이어준 것만으로 해당됩니다.
후원자가 직접 정합니다. 정해진 최소 금액은 없습니다.
1천만 원까지는 15%, 초과분만 30%입니다. 대부분의 후원은 15% 구간입니다.
종합소득금액의 30%가 한도이며, 넘긴 금액은 10년간 이월됩니다.
다릅니다. 기업 협찬은 별도 협의가 필요해 사전 상담을 권합니다.
복지시설이 지정기부금단체 자격을 갖췄을 때만 가능합니다. 협의체가 결연 전 자격을 확인합니다.
아닙니다. 후원금은 전액 복지시설에 전달됩니다.
영업일 기준 5일 내 심사 결과를 안내합니다.
이 팝업을 오늘 하루 보지 않으시겠습니까?